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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스포츠위원회-스포츠안전재단, 스포츠 발전 업무협약 체결

뉴시스

기사내용 요약
'안전한 스포츠 환경 조성' 상호 합의

[서울=뉴시스] 사단법인 세계스포츠위원회와 재단법인 스포츠안전재단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출처=세계스포츠위원회 제공) 2021.11.16.
[서울=뉴시스] 사단법인 세계스포츠위원회와 재단법인 스포츠안전재단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출처=세계스포츠위원회 제공) 2021.11.16.

[서울=뉴시스]최영서 기자 = 사단법인 세계스포츠위원회(위원장 서현석)와 재단법인 스포츠안전재단(이사장 이기흥)은 스포츠 발전과 안전한 스포츠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6일 스포츠안전재단 회의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은 서현석 위원장과 김후준 세계줄넘기위원회 회장, 최철권 세계익스트림태권도 총재, 유승엽 미디어위원회 부위원장, 정창수 사무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이날 업무협약으로 양 기관은 ▲스포츠 안전 교육, 공제, 점검 사업을 활용하여 대회 및 행사 참여자(선수 및 관중, 운영인력 포함) 의 안전한 환경 조성 ▲스포츠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 및 감소를 위한 안전 점검 컨설팅 제공 ▲기타 스포츠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 및 홍보 방안 마련 등에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서현석 위원장은 "재단의 안전 관리 사업을 적극 활용하여 각종 스포츠 이벤트에 참여자 안전을 확보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창수 사무총장은 "업무협약을 통해 스포츠 환경 조성을 위한 교육, 점검 등 실질적인 안전 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번 협약으로 안전 관리 체계를 정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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