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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건설, 대전 용문동 '씨엘리오 스위첸' 분양
기사내용 요약
지하 6층~지상 최고 40층 2개동…아파트 146가구·오피스텔 98실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KCC건설은 '대전 씨엘리오 스위첸' 분양에 들어간다고 17일 밝혔다.
대전시 서구 용문동 일원에 들어서는 '대전 씨엘리오 스위첸’은 지하 6층~지상 최고 40층 2개동, 전용면적 81~83㎡ 아파트 146가구와 전용면적 59㎡, 119㎡로 구성된 오피스텔 98실로 구성된 주거 복합단지다.
대규모 주택재정비 사업이 진행되는 서구에서 가장 빠르게 공급되는 신규분양단지로, 대전도시철도1호선 용문역이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아파트는 4Bay 혁신 평면과 구조로 현관, 복도 펜트리가 설계됐고, 오피스텔은 소형 아파트를 대체하는 주거형으로 1·2인 가구에 적합하게 공간활용도를 높혔다.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0일 해당지역 1순위, 다음 달 1일 기타지역 1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오피스텔 청약은 3일 진행될 예정이다.
KCC건설 관계자는 "주거 명가 KCC건설이 대전에 처음으로 공급하는 주거복합 단지로 KCC건설만의 특화설계가 대거 도입됐다"면서 "수요자들의 만족도를 극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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