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철 먹거리 딸기·방어 할인"…이마트 '28주년' 행사 실시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이마트가 창립 28주년 행사 2주차를 맞아 겨울 제철 먹거리와 금·토·일 'e날 특가'로 고객감사행사를 이어간다.
이마트는 오는 24일까지 일주일간 겨울철 과일·수산의 대표 상품인 딸기와 방어회를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우선 지난해 겨울 신선 전체 1위 상품으로 떠오른 딸기 시즌 첫 행사를 평년 대비 3주 빠르게 선보인다.
오는 24일까지 '수줍은 딸기'(500g/팩, 국내산)를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할인가에 판매한다. KB국민카드로 결제 시 딸기 전 품목 10% 추가 할인이 적용된다. 이는 지난해 동기간 판매 가격 대비 40% 이상 저렴한 수준이다.
또 수온 상승으로 인한 어획량 감소로 가격이 크게 오른 방어회를 사전 기획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이를 위해 오는 24일까지 국산 방어회(450g 내외·팩)를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할인가에 판매한다.
금·토·일 단 3일간 초특가 기획 상품과 인기 가공/생활용품을 1+1, 최대 50% 할인판매하는 'e날특가' 행사도 진행한다. 대표 상품으로 이마트는 '후라이드 치킨'이 있다.
이 밖에 동물복지 계란 전 품목(풀무원 제외), 블랙앵거스 소고기 전 품목 또한 신세계포인트 회원 대상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CJ비비고 즉석국탕 전품목과 상온 용기죽 전품목·오뚜기 냉동면 등 대표 가공 인기상품 1+1 행사와 키친타월·샴푸 등 생활용품 최대 50% 할인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담당 상무는 "3주간 진행되는 이마트 28주년 기념 고객감사행사 2주차를 맞아 겨울 제철 먹거리와 금토일 주말 특가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 남은 28주년 기념 행사에서도 풍성한 고객 혜택을 통해 집밥 물가 안정 기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