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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재개관 1주년 기념 패키지 판매

김주영 기자
파이낸셜뉴스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시그니처 마리아주 패키지'. 인터컨티넨탈 제공.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시그니처 마리아주 패키지'. 인터컨티넨탈 제공.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호텔 재개관 1주년을 맞아, 호텔 서비스의 정수인 클럽 인터컨티넨탈 혜택과 럭셔리 스위트룸, 프랑스 럭셔리 크리스탈 브랜드 바카라 (BACCARAT)의 선물 등을 포함한 ‘시그니처 마리아주 패키지’를 12월 말까지 한정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파노라믹 윈도우로 강남의 야경이 펼쳐지는 약 26평 규모의 여유로운 클럽 코너 스위트에서 프라이빗한 연말을 보낼 수 있는 이번 패키지에는 올해 180주년을 맞은 바카라의 <아코어(HARCOURT) 1841 컬렉션> 중 ‘샤토 바카라 아코어 이브 샴페인 플루트 세트’를 선물로 증정한다. 최고급 샴페인 글라스와 어울리는 마리아주를 위해, 2021년 ‘세계 최고의 샴페인 하우스’에 선정된 샴페인인 프랑스 럭셔리 샴페인 ‘파이퍼 하이직 빈티지 브뤼 2012’ 1병도 함께 준비된다. 객실에는 제철 과일, 디저트 플레이트, 레드 와인, 장미꽃으로 구성된 시그니처 어메니티가 세팅될 예정이다.

또한 전용 체크인/체크아웃, 조식, 애프터눈 티, 칵테일 아워 등을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클럽 인터컨티넨탈 라운지 2인 이용 혜택도 제공한다. 여기에 패키지 고객들은 실내 수영장 및 피트니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로비라운지를 포함해 호텔 곳곳에 장식된 크리스마스 트리와 화려한 조명 장식들로 연말 무드를 만끽할 수 있다.

[email protected] 김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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