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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식물성 음료, 매일유업 '어메이징오트' 대형마트 상륙
[파이낸셜뉴스] 매일유업의 새로운 식물성 음료 어메이징 오트 2종이 홈플러스를 시작으로 오프라인 대형마트에 상륙한다.
매일유업은 지난 11일부터 어메이징 오트 2종을 홈플러스에서 만날 수 있다고 18일 밝혔다. 매일유업과 홈플러스는 어메이징 오트의 첫 오프라인 매장 입점을 기념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12월 1일까지 매장에 방문하면 어메이징 오트 2종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어메이징 오트는 지난 8월 카카오메이커스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후 현재까지 약 31만 개의 높은 판매고를 기록했다. 기존 판매처인 온라인 채널에서 최소 구매 수량이 24입 1박스인 것과 달리, 대형마트에서는 6입 소량 상품을 판매한다.
어메이징 오트는 출시 후 소비자의 호응을 얻고 있다. 시리얼이나 커피와도 잘 어울린다는 점, 플라스틱 빨대 대신 종이 소재 빨대를 부착해 환경에 주는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점, 비건 인증을 받았다는 점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청정 핀란드산 오트를 그대로 갈아 만든 어메이징 오트는 맛과 영양을 모두 잡은 비건 인증 식물성 오트음료”라며, “앞으로 보다 다양한 판매처에서 어메이징 오트를 만나보실 수 있도록 꾸준히 입점을 확대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email protected] 최재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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