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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요양병원서 2명 추가 포함 60명 확진

뉴시스
(출처=뉴시스/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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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뉴시스] 정일형 기자 = 경기 부천시는 60명이 코로나19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집단감염이 발생한 관내 요양병원 관련, 이날 2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해당 요양병원 누적 확진자는 69명으로 늘어났다.

방역당국은 해당 3층과 5층에 대해 동일집단(코호트) 격리 조치했으며 접촉자 등에 대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해당 요양병원에는 직원 80명과 입소자 114명 등 모두 194명이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밖에도 이날 확진자 접촉 39명과 감염경로 불명 19명 등 58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부천시 코로나19누적 확진자는 모두 7506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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