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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 알리기' 부산시민이 나선다
홍보포스터 공모전 12점 선정
'자치경찰을 찾아라' 최우수상
부산시는 시민들에게 자치경찰제를 알리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부산 자치경찰 홍보 포스터 공모전'에서 최우수상 1점을 비롯한 총 12점을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최우수상에는 박주은씨의 작품 '자치경찰을 찾아라(사진)'가 선정됐다. 게임을 하듯 자치경찰을 찾다 보면 많은 시민들 속에 함께 있는 자치경찰을 자연스럽게 발견하게 된다는 표현이 시민과 함께하는 자치경찰이라는 의미를 잘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 1명에는 시상금 100만원, 우수상 2명에는 시상금 각각 50만원, 장려상 9명에는 시상금 각 10만원을 지급한다.
수상자 명단은 시 및 시 자치경찰위원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정된 홍보 포스터는 누리소통망 등을 통한 홍보와 각종 홍보물품 제작 등에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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