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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강국 이끌 인재육성" 한전KDN 소프트웨어 작품 경진대회 성료

"디지털 강국 이끌 인재육성" 한전KDN 소프트웨어 작품 경진대회 성료
한전KDN은 광주·전남지역 대학(원)생과 마이스터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21 빛가람 에너지밸리 소프트웨어 작품 경진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한전KDN 제공) © 뉴스1

(세종=뉴스1) 이정현 기자 = 한전KDN은 광주·전남지역 대학(원)생과 마이스터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21 빛가람 에너지밸리 소프트웨어 작품 경진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로 7년째를 맞는 이 대회는 미래 디지털 강국, 대한민국을 이끌어 갈 광주·전남지역 내 S/W인재육성 활성화와 지속적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을 위해 매년 시행 중이다.

대학생 부문 대상은 '어디든 전기차 충전 어댑터'를 출품한 조선대 Iothing팀, 마이스터고 부문 대상은 'AugusTOOTH'를 출품한 광주 SW마이스터고 TOOTH리스팀이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24개팀(대학 16, 마이스터고 8) 중 2차 현장발표와 심사를 통해 대학생 부문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3팀을 시상했다.

마이스터고 부문 시상은 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에게 돌아갔다.

한전KDN 김장현 사장은 "매년 독창성·기술력·실현가능성·표현력·사업화 가능성 등 다양한 측면에서 양질의 작품이 출품되고 있고, 경진대회 참여를 통한 인연으로 한전KDN 입사자도 증가하고 있다"면서 "에너지ICT 공기업 특성에 맞는 지역인재육성 지원 등 지역과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공기업의 역할 수행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