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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수, 파격 노출 드레스에 '감탄'…차예련 "손지창에 한소리 듣겠다"

오연수, 파격 노출 드레스에 '감탄'…차예련 "손지창에 한소리 듣겠다"
SBS 방송화면 갈무리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오연수가 노출 드레스로 완벽한 몸매를 과시했다.

지난 25일 오후 방송된 SBS '워맨스가 필요해'에서는 오연수가 파격 화보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연수는 화보 촬영을 위해 가슴 라인이 드러나는 블랙 롱 원피스를 착용하고, 블랙 재킷을 걸쳐 강렬한 변신을 선보였다. 여기에 진한 메이크업으로 이전과 다른 분위기를 연출해 현장에 있던 모두를 감탄케 했다.

특히 이를 본 장도연은 "손지창씨 바로 한국 들어오시겠다"고 말했고, 차예련은 "언니 형부한테 진짜 한소리 들으시는 거 아니냐, 왜 이렇게 옷을 벗었냐고"고 했다.

이에 오연수는 "오빠(손지창)는 괜찮은데 둘째 아들이"라며 웃었다.
이어진 촬영에서 오연수는 재킷까지 벗고, 파격 노출 드레스로 몸매를 드러냈다. 특히 50대임이 믿기지 않는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손지창은 오연수와 1998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