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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몬드리안 호텔 '5성' 획득 현판식 개최

기사내용 요약
18개층 295객실, 5개 레스토랑·카페 등 보유

이태원 몬드리안 호텔 '5성' 획득 현판식 개최
요진건설산업 최준명 회장(좌측에서 네번째), 최은상 부회장(우측에서 네번째) 등이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 5성 현판식 행사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요진건설산업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홍세희 기자 =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이 호텔 등급심사에서 국내 호텔 최고등급인 5성을 획득해 26일 현판식을 진행했다.

이날 현판식에는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 투자사인 요진건설산업 최준명 회장, 최은상 부회장, 송선호 대표,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 타렉 베헤리 총지배인과 최지원 고문, 박은주 대표 등 요진건설 및 호텔 임직원, 외부 인사 등이 참석했다.

호텔 5성 등급은 각종 시설과 서비스 전반에 걸쳐 실시하는 종합심사로 현장평가 700점, 암행평가 300점 등 총 1000점 만점에 900점 이상을 획득한 호텔에 자격이 주어진다.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은 위생 및 청결, 객실과 식음료 업장, 연회장 등의 주요 시설 및 서비스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지난 3일 한국관광협회중앙회로부터 5성 관광호텔 등급인정서를 받았다.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은 요진건설산업이 서울 용산구 이태원의 캐피탈호텔을 매입한 후 전면 리모델링을 진행, 세계적인 호스피탈리티 그룹 아코르(Accor)와 손잡고 지난해 8월 오픈한 아시아 최초의 몬드리안 브랜드 호텔이다.

호텔은 18개층 295개의 객실을 갖췄으며, 호텔 루프탑에 위치한 프리빌리지 바(Privilege Bar)를 비롯해 시그니처 레스토랑 클레오(Cleo), 럼퍼스 룸(Rumpus Room) 등 총 5개의 레스토랑과 카페, 바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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