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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잇세컨즈는 지난 2019년부터 소셜 미디어를 활용한 소비자 모델 콘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인스타그램과 틱톡에 이어 이번에는 유튜브에서 처음 진행했다.
1등으로 뽑힌 대학생 성한나씨는 '66 사이즈' 패션 유튜버로 활동 중이며, 2등은 긍정적인 에너지를 담은 데일리룩을 추구하는 대학생 조현영씨와 4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주민경씨다. 우승자들에게는 에잇세컨즈의 공식 유튜브 '8초 TV', 삼성물산 패션·라이프스타일 전문몰 'SSF샵'의 공식 유튜브 '세사패TV'에서 크리에이터 겸 모델로 활동하는 기회가 주어진다.
에잇세컨즈 관계자는 "다양한 소셜 미디어를 활용해 MZ세대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nvcess@fnnews.com 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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