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덕현 기자 = SPC그룹의 이탈리안 캐주얼 레스토랑 라그릴리아가 연말을 앞두고 '라그릴리아와 함께하는 최고의 순간'을 주제로 겨울 신메뉴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랍스터, 티본 스테이크 등 연말 분위기와 어울리는 특별한 식자재를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Δ기버터(인도 유래 정제버터)로 고기 겉면을 강한 불에 빨리 익히는 방식으로 안심과 채끝 등심을 요리한 '기버터 티본 스테이크' Δ치즈 멜팅 랍스터와 새우, 오징어 등 해산물을 넣은 '랍스터 씨푸드 리조또' Δ블랙 트러플 버터를 올린 스테이크와 각종 버섯, 크림 소스가 함께 어우러진 블랙 '트러플 스테이크 뇨끼' 등이다.
또 달콤한 애플시럽과 시나몬을 활용한 시즌 특별 음료 Δ애플 시나몬 에이드 Δ애플 시나몬 라떼도 출시한다.
신메뉴는 라그릴리아 전 점포(여의도파크원점, 구의점 제외)에서 겨울 시즌 동안 한정 판매할 예정이다.
라그릴리아는 겨울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최대 1만원 할인 혜택도 준다. 12월19일까지 해피포인트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신메뉴 기버터 티본 스테이크 1만원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또 겨울 신메뉴로 구성된 세트메뉴 2종과 신메뉴 5종에 최대 20% 혜택을 제공하는 모바일 쿠폰을 해피앱과 11번가를 통해 판매한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