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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구역 센텀 화성파크드림, 952가구 이달 중 분양

김장욱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1.12.01 10:11

수정 2021.12.01 10:11

동대구역 화성파크드림 완전분양에 이어 또 한번의 성공분양 예상
화성산업은 이달 중 동대구역 센텀 화성파크드림 952가구를 분양한다. 사진은 동대구역 센텀 화성파크드림 조감도. 사진=화성산업 제공
화성산업은 이달 중 동대구역 센텀 화성파크드림 952가구를 분양한다. 사진은 동대구역 센텀 화성파크드림 조감도. 사진=화성산업 제공

【파이낸셜뉴스 대구=김장욱 기자】 화성산업은 신암재정비촉진지구내 동대구역 센텀 화성파크드림(신암 2구역)을 이달 중 분양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동대구역 센텀 화성파크드림은 대구시 동구 신암동 일원에 지하 3층, 지상 최고 15층, 총 145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로 구성돼 있으며, 일반분양분은 총 952가구로 진행된다. 평면은 전용면적 39㎡, 59㎡, 75㎡ 84㎡A, 84㎡B, 111㎡로 구성된다.

이 단지는 신암재정비촉진지구 2구역에 위치하고 있다.
신암재정비촉진지구는 동구 신암 1동과 신암 4동 일대 76만6718㎡ 부지에 진행 중인 주택정비사업 6개의 재개발 사업과 1개 재건축 사업을 통해 노후 주거시설을 철거하고 동구의 도시주거환경을 개선하는 프로젝트다.

8000여가구에 달하는 신흥주거지 형성으로 동대구역세권과 이어진 신암동 일대가 대구를 대표하는 도심 속 주거타운으로 거듭날 수 있다는 기대를 받고 있다.

특히 신암재정비촉진지구 중 뛰어난 교통환경과 단지안팎으로 쾌적한 공원을 품은 입지가 이 단지의 최고 강점이다.

길 하나만 건너면 만날 수 있는 신암공원 을 통해 편안한 산책 및 운동 등 각종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다. 신암공원은 푸른 잔디광장과 산책로, 테니스장, 어린이놀이터, 체육시설 등이 마련되어 있어 지역민에게 사랑받는 도심 속 공원이다.

또 도시철도 1호선 동대구역, 동구청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로 빠른 출퇴근은 물론 대구 어디로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KTX/SRT 동대구역,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고속버스 등)가 가깝고 시외접근성이 좋으며 동대구로와 아양로도 인접해있다.

특히 지난해 말 예비타당성 심사를 통과한 엑스코선을 비롯해 파티마병원~신암북로 약 0.8㎞ 구간 지하도로 개설사업이 국토교통부 제4차 대도시권 교통 혼잡도로 개선계획(2021년~2025년)에 선정, 앞으로 교통환경도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화성산업 관계자는 "이 단지는 동대구역세권에 잘 갖춰진 풍부한 생활인프라와 도심공원을 끼고 있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는 것은 물론 높은 미래가치도 기대할 수 있다"면서 "동대구역 화성파크드림(신암4동 뉴타운 재건축) 완전분양에 이은 기대감이 높은 만큼 더 큰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랜드마크 아파트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대구역 센텀 화성파크드림' 견본주택은 북구 침산동 파크드림 갤러리(북구 원대로 130)에 준비 중이다.

gimju@fnnews.com 김장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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