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중소기업

로보락, 공식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오픈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1.12.01 15:38

수정 2021.12.01 15:38

로보락 공식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로보락 제공
로보락 공식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로보락 제공
[파이낸셜뉴스] 로보락은 국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로보락 공식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

글로벌 청소가전 전문기업 로보락은 지난해 11월 국내 청소가전 시장의 급격한 성장세에 주목해 한국법인을 설립하고 이커머스 및 홈쇼핑 업체 등과 협업해 다양한 로보락 제품을 선보이는 등 국내에서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그 결과 2021년 상반기 기준 국내 올인원(흡입+물걸레) 로봇청소기 시장에서 점유율 40%를 기록했다.

로보락 공식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는 로보락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접근성을 한층 높인 창구로서 네이버 쇼핑 페이지에서 로보락을 검색하면 쉽게 방문할 수 있다. 로보락 S7 Plus, 로보락 S7, 로보락 S6 MaxV, 로보락 S5 Max, 로보락 다이애드(Dyad), 로보락 H7, 오토 엠티 도크(Auto Empty Dock)등 총 7종의 제품과 함께 청소기 사용에 필요한 먼지통, 교체용 필터, 메인 브러시 등 다양한 액세서리 상품까지 모두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로보락은 12월 중 공식 스마트스토어에서 로보락의 베스트셀러 제품인 로봇청소기 로보락 S7 Plus의 5차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로보락 S7 Plus는 진공·물걸레 청소부터 자동 먼지 비움, 충전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제품이다.
지난 9월과 11월에 진행된 이베이코리아의 빅스마일데이 프로모션에서 전체 매출 1위를 연이어 달성하는 등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wonder@fnnews.com 정상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