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임종명 기자 = 시릴 라마포사 남아공 대통령이 코로나19 확진을 받았다.
AP통신에 따르면 라마포사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인 후 가벼운 증상으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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