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데이터 홈쇼핑 쇼핑엔티를 운영하는 태광그룹 계열사 티알엔은 '제 4회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티알엔은 서울 중구 지역 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의 아동과 어르신들을 포함해 총 349 가정에 김장김치를 비대면으로 전달했다. 이 김장 김치 나눔 행사는 매년 티알엔이 주최하고, 유락종합사회복지관이 후원한다.
티알엔 민택근 대표이사는 "올해도 김장김치를 직접 전달하지 못해 아쉬움이 크지만, 이번 행사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봉사 및 청소년 후원 등의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실천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nvcess@fnnews.com 이정은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