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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소식]목원대 박사과정 양려 중국 교수 'BIEAF' 금상 등

뉴시스

입력 2021.12.15 15:55

수정 2021.12.15 15:55

목원대 환경디자인 박사과정 양려 중국 해남열대해양대학 교수 *재판매 및 DB 금지
목원대 환경디자인 박사과정 양려 중국 해남열대해양대학 교수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유순상 기자 = 목원대는 조형예술학과 SIG(Stokes International Graduate School) 환경디자인 박사과정 양려 중국 해남열대해양대학 교수가 제19회 부산국제환경예술제(BIEAF)에서 회화·조형·영상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BIEAF 2021에는 미국과 영국, 프랑스 등 세계 17개국 721명의 작가가 환경을 주제로 한 다양한 스타일의 작품들을 선보였다.

양려 교수는 고향인 중국 해남의 바다 이미지를 조형화한 ‘사이렌’(SIREN)이란 작품을 출품했다. 중국에서 왕성한 활동이 기대되는 젊은 여류 섬유조형작가로 주목받고 있다.

◆우송정보대 평생교육원 강사·강좌 모집

우송정보대는 대학 평생교육원이 2022학년도 1학기 강사 및 강좌를 내년 1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모집과정은 창업 및 재취업, 자격증·전문가, 일반교양, 기타 과정 등 4개 부문이다.

강사 응모자격은 관련분야 석사 이상 학위소지자로서 강의경력 1년 이상, 관련 분야 학사 이상 학위소지자로 강의경력 3년 이상이어야 한다.
단 기능 보유자 등 특수분야는 학력제한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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