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3억원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 복합문화시설
정부의 생활SOC복합문화 사업에 선정돼 추진되는 사업으로, 맞춤형 복합문화시설로 조성될 예정이다.
센터는 2023년 준공을 목표로 국·도비 135억 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273억원을 투입해 내동 일원에 연면적 9300여㎡,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건립된다.
다함께돌봄센터를 비롯해 요리교실, 공동육아나눔터 등 시민이 필요로 하는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게 되고 어린이도서관, 청소년도서관, 북카페, 장난감도서관 등이 갖춰진다.
에너지효율 1등급의 친환경 건축물로 지어지며 어린이, 노약자, 장애인 등이 안전하게 접근할 수 있는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도 받게 된다.
황명선 시장은 "아이부터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모든 시민이 한 공간에서 교육, 문화, 복지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공동체 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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