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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상상이상복합문화센터 첫 삽…2023년 준공

뉴시스

입력 2021.12.15 18:11

수정 2021.12.15 18:11

기사내용 요약
273억원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 복합문화시설

[논산=뉴시스] 조명휘 기자 = 황명선(오른쪽 아홉번째) 충남 논산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15일 논산 내동 일원에서 '상상이상복합문화센터' 기공식이 열리고 있다. (사진= 논산시 제공) 2021.12.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논산=뉴시스] 조명휘 기자 = 황명선(오른쪽 아홉번째) 충남 논산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15일 논산 내동 일원에서 '상상이상복합문화센터' 기공식이 열리고 있다. (사진= 논산시 제공) 2021.12.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논산=뉴시스] 조명휘 기자 = 충남 논산시가 15일 '상상이상복합문화센터' 건립 기공식을 열고 본격 사업에 착수했다.

정부의 생활SOC복합문화 사업에 선정돼 추진되는 사업으로, 맞춤형 복합문화시설로 조성될 예정이다.

센터는 2023년 준공을 목표로 국·도비 135억 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273억원을 투입해 내동 일원에 연면적 9300여㎡,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건립된다.


다함께돌봄센터를 비롯해 요리교실, 공동육아나눔터 등 시민이 필요로 하는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게 되고 어린이도서관, 청소년도서관, 북카페, 장난감도서관 등이 갖춰진다.

에너지효율 1등급의 친환경 건축물로 지어지며 어린이, 노약자, 장애인 등이 안전하게 접근할 수 있는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도 받게 된다.



황명선 시장은 "아이부터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모든 시민이 한 공간에서 교육, 문화, 복지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공동체 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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