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옷가게서 불…인명피해 없어
[경주=뉴시스]고여정 수습기자 = 경주의 한 옷가게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16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께 경주시 노서동 한 옷가게에서 불이 나 49분 만에 진화됐다.
불은 벽돌조 30㎡ 등을 태워 543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피해를 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차량 12대, 인력 32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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