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사이 3057명 발생했다.
전날 3166명에 이어 역대 두 번째 최다 확진으로 이틀 연속 3000명대를 기록했다.
16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0시 기준 서울 지역 확진자는 전일보다 3057명 늘어난 19만3389명이다.
국내 발생이 3047명, 해외 유입이 10명으로 집계됐다.
서울에서는 전날 3166명에 이어 3057명으로 이틀 연속 3000명대 확산세가 이어졌다.
코로나19로 인한 서울 지역 사망자는 전날 20명 추가돼 누적 1438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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