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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엔 '옷소매', 이준호·이세영 2회 연속 만난다

뉴시스
이준호(왼쪽), 이세영
이준호(왼쪽), 이세영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옷소매 붉은 끝동'이 크리스마스에 2회 연속 시청자들을 만난다.

MBC TV 금토극 옷소매 붉은 끝동은 24일 오후 9시50분 13회가 전파를 탄다. 25일 같은 시간 14~15회를 연달아 방송한다.

이 드라마는 자신이 선택한 삶을 지키고자 한 궁녀 '성덕임'(이세영)과 사랑보다 나라가 우선인 왕세손 '이산'(이준호)의 로맨스를 그린다. 강미강 작가 동명소설이 원작이다.

1회 5.7%(닐슨코리아 전국기준)로 시작, 7회 10.7%를 돌파했다. 10회까지 방송했으며, 시청률 10%를 유지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당초 16부작으로 기획했으나, 1회 연장해 17부작으로 막을 내릴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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