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검찰·법원

김명수 대법원장,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1.12.17 15:49

수정 2021.12.17 15:49

김명수 대법원장(왼쪽)이 17일 대법원장 접견실에서 대한적십자사에 특별회의를 전달하고 신희영 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명수 대법원장(왼쪽)이 17일 대법원장 접견실에서 대한적십자사에 특별회의를 전달하고 신희영 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명수 대법원장은 17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장 집무실에서 대한적십자사 신희영 회장에게 2022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대한적십자사에 따르면 김 대법원장은 "올해도 적십자회비 모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대한적십자사의 지원과 활동이 더욱 귀하게 느껴진다"고 전했다.


적십자회비는 1952년 시작돼 지난 60여 년 동안 전 국민이 참여하는 자발적 국민 성금으로 코로나19 대응을 비롯한 국내외 재해 이재민 구호, 저소득층 생계지원, 보건·안전교육 등 적십자의 생명을 살리는 인도주의 활동을 위해 사용된다.

yjjoe@fnnews.com 조윤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