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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전문의가 본 '아는 형님' 권력 구도는…

뉴시스

입력 2021.12.18 04:01

수정 2021.12.18 04:01

[서울=뉴시스]송형석 2021.12.17(사진=JTBC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형석 2021.12.17(사진=JTBC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수진 인턴 기자 = '아는 형님'에 상담 선생님이 등장한다.

18일 오후 8시 40분 방송예정인 JTBC ‘아는 형님’에서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송형석이 아형고 상담 선생님으로 출연한다.

송형석은 관찰할 수 있는 여러 데이터들을 조합해 출연진의 심리를 꿰뚫어 본다. 이어 6년이라는 시간 동안 동고동락해 온 이들의 역할과 궁합 등을 공개한다.

먼저 송형석은 형님학교 교실 내의 권력 구조에 대해 설명한다.

출연진의 특성과 권력이 교실 자리 배치에 반영되어 있다고 말하고, 김희철은 "우연히 앉은 자리였는데도 이 자리가 제일 편하더라" 며 공감한다.

또한, 송형석은 성격 및 기질 검사를 통해 출연진 개개인의 성향을 분석한다. "'아는 형님'의 아빠, 엄마 역할은 강호동과 이수근이 맡고 있다" 며 두 사람의 성향을 공개한다.

이어 "김영철과 김희철 두 사람의 성향이 비슷하다" 라고 덧붙인다.
김희철은 결과를 듣고 충격에 휩싸인 모습을 보여준다.

한편, 이날 방송 2부에는 '여고추리반2' 의 재재, 비비, 최예나가 전학생으로 등장해 형님학교에서 벌어진 사건의 실마리를 찾는다.
또한, 출연진과 함께 특별한 게임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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