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1) 김종서 기자 = 대전광역시교육청이 온·오프라인 혼합수업이 가능하도록 2023년까지 관내 모든 학교 일반교실에 전자칠판을 설치한다.
먼저 내년 1월까지 관내 학교에 전자칠판 2208대를 설치하는 등 2023년까지 총 4152대를 추가할 계획이다.
시교육청은 학교의 업무부담 완화 및 대량 구매를 통한 예산절감을 위해 통합구매를 추진하는 한편, 개별구매를 희망하는 학교는 직접 구매할 수 있도록 예산을 교부할 예정이다.
한혁 과학직업정보과장은 “교육과정 변화에 따른 학생 중심의 디지털 교육인프라 기반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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