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1) 김경훈 기자 = 대전시의회 출입 정치부 기자들이 뽑은 2021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으로 민태권(행정자치위·유성1)·이종호(복지환경위·동구2)·남진근(산업건설위·동구1)·김인식(교육위·서구3) 의원이 선정됐다. 우수위원회는 교육위원회(위원장 구본환)가 차지했다.
시의회 출입 12개 언론사는 21일 대전시의회 4층 대회의실에서 ‘2021 언론인 선정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우수위원회 시상식’을 열고 우수의원과 우수위원회에 상패를 수여했다. 시의회 출입 정치부 기자들이 선정하는 행감 우수의원·우수위원회 시상식은 올해로 4회째다.
수상자는 12개 언론매체 기자들이 행정자치위원회, 복지환경위원회, 산업건설위원회, 교육위원회 등 4개 상임위원회 의원들과 우수위원회를 투표를 통해 선정했다.
권중순 의장은 축사를 통해 "항상 건전한 비판과 발전적 대안 제시로 균형발전을 견인해오고 있는 언론인들로부터 받는 상이기에 더욱 값지다"며 "오늘 시상식을 계기로 내년도에는 더 나은 의정활동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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