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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BYC는 편안하고 따뜻한 아동용 이지웨어 '차일드림 루즈핏 기모스판 상하세트'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안감을 기모처리해 몸을 따뜻하게 감싸주며, 겉면은 부드러운 터치감을 자랑한다. 신축성이 좋고 가벼워 어디서든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루즈핏 디자인으로 몸에 타이트하게 붙지 않아 아이들의 활동성을 높여준다.
BYC는 3세부터 13세까지 입을 수 있도록 제품 사이즈를 다양하게 준비했다.
BYC 관계자는 "겨울 아동복은 보통 보온에 초점을 둬 타이트한 디자인이 많은 편이라 편안한 제품을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nvcess@fnnews.com 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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