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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변협, 우수변호사 21인 선정

이정화 기자
파이낸셜뉴스
서울 강남구 대한변협회관. /사진=뉴스1
서울 강남구 대한변협회관. /사진=뉴스1

[파이낸셜뉴스] 대한변호사협회(대한변협)는 16~18회 우수변호사 21인을 선정하고 서울 강남구 대한변협회관에서 우수변호사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16회 우수변호사로는 김지윤·변성숙·이훈희·김평호·양진석·박성태·이수현 변호사가, 17회 우수변호사는 곽태훈·김태규·엄복현·김수지·서인교·이용민·김진·손희영·정별님 변호사, 18회 우수변호사로는 강정한·박상흠·곽재우·오원근·도진수 변호사가 선정됐다.

대한변협은 △정의·인권 △변호사 위상 제고 △모범적 변론 활동 △법률제도 개선 및 문화향상 △공익활동 등의 영역에서 우수한 활동을 펼친 변호사들을 추천받아 우수변호사로 선정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이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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