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서울에 이런 절경이…서대문구 홍제천 인공폭포 '빙벽' 변신

뉴스1

입력 2021.12.28 13:39

수정 2021.12.28 13:39

올겨울 최강 한파로 25m 높이의 자연미 넘치는 빙벽으로 변신한 서대문구 홍제천 인공폭포가 영하의 기온이 이어진 28일 오전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서대문구제공)© 뉴스1
올겨울 최강 한파로 25m 높이의 자연미 넘치는 빙벽으로 변신한 서대문구 홍제천 인공폭포가 영하의 기온이 이어진 28일 오전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서대문구제공)© 뉴스1


(서대문구제공)©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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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제공)©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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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제공)©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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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여름철 시원한 물줄기로 시민들의 발길을 모으는 홍제천 인공폭포가 올겨울 최강 한파에 자연미 넘치는 25m 높이의 거대한 빙벽으로 변신했다.


28일 서대문구에 따르면 구는 동절기에 홍제천 인공폭포를 가동하지 않지만 아름다운 볼거리를 선사하기 위해 빙벽을 만들었다.

하천수를 조금씩 흘려보내 자연 결빙될 수 있도록 했는데 기온이 오르더라도 2월까지는 빙벽이 유지될 전망이다.


한편 서대문구 홍제천 폭포는 높이 25m, 폭 60m 규모로 2011년 완공됐으며 매년 4∼10월 가동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