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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벽지,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 공로로 감사패 받아

‘연풍 새뜰마을 사업’ 참여 공로로 파주시로부터 감사패 수상
신한벽지,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 공로로 감사패 받아

친환경 벽지 기업 ‘신한벽지(대표이사 한정훈)’가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의 일환인 ‘연풍 새뜰마을 사업’에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파주시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2021년 새뜰마을 사업은 열악한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한 목적으로 전개되고 있다. 올해 여름부터 현재까지 △경기 파주 △충남 금산 △부산 서구 △부산 진구 △강원 태백 △경남 통영의 6개 지역에서 진행되어 총 174세대가 혜택을 받았다.

신한벽지 역시 새뜰사업의 취지에 공감하여 지난 2019년부터 해당 사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해오고 있다. 각 세대는 신한벽지가 지원한 친환경 인증 벽지로 시공한 집에서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생활이 가능해졌다.


수상 행사에는 신한벽지 한정훈 대표, 최종환 파주시장, 공성민 국토교통부 사무관을 비롯해 성경용 주민대표와 후원기업이 참여했다.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최소한의 인원으로 실시됐으며, 신한벽지를 포함하여 각 후원기업과 국토교통부, 주민대표의 축사 등이 진행됐다.

신한벽지 관계자는 “내년도 새뜰마을 사업에도 참여하여 취약지역으로의 벽지 지원을 지속, ‘모든 공간을 가치 있고 건강하게 만든다’는 기업의 슬로건을 적극 실천할 방침”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