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박수지 기자 = 29일 오전 11시 26분께 울산시 울주군 범서읍 구영리의 20층짜리 아파트 9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70대 주민 1명이 화상을 입었다. 또 다른 주민 5명도 연기를 흡입하는 등 부상을 당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장비 26대, 인력 111명 등을 동원해 1시간 20분 만에 진화작업을 완료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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