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송연주 기자 = 마크로젠이 개인 맞춤형 유산균 솔루션 ‘더바이옴’의 오프라인 판매 채널 강화에 나선다.
마크로젠은 더바이옴을 동원F&B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GNC 매장을 통해 10일 롯데백화점 본점, 잠실점, 노원점에 입점한다고 10일 밝혔다.
동원F&B는 백화점, 할인점 및 병원, 로드샵 등 오프라인 주요 접점 경로 115개 점포에서 고객들에게 건강상담을 통한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더바이옴은 한국인의 마이크로바이옴 빅데이터를 활용해서 개인별 맞춤 균주를 최적 비율로 배합한 유산균 제품이다. 개인별 마이크로바이옴 검사를 선행한 후 분석 결과에 따라 부족한 유익균으로 구성된 유산균을 제공하는 솔루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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