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버스에서 외국인강사와 1:1 전화 영어회화
[서울=뉴시스]이지우 인턴 기자 = 전화영어 브랜드 민병철유폰이 지난 3일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Gather Town)을 활용한 '유폰랜드'를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민병철유폰은 이달 31일까지 가상 공간을 접속하는 참가자 전원에게 외국인 강사와의 1:1 영어 회화 경험을 제공한다.
참가자들은 메타버스 공간의 공항과 라운지, 호텔에서 실제로 해외여행을 온 듯한 기분을 느끼면서 평일 오전 9시에서 오후 5시까지 외국인 강사와 자유롭게 영어로 1:1 대화를 나눌 수 있다. 호텔과 라운지 곳곳에 배치된 영어 표현 가이드를 통해 외국인 강사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으며 외국인 강사와 직접적으로 소통하는 경험을 갖게 된다.
민병철유폰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메타버스 공간에서 외국인 강사와의 1:1 영어 회화 경험을 제공한다.
전화영어 업계 최초로 메타버스 이벤트를 진행하는 민병철유폰은 외국인 강사 전원이 TESOL(영어가 외국어인 사람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교수법) 단기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지난해 8월에는 독보적인 발음교정솔루션을 도입해 학습자가 스스로 발음 연습을 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했다.
무제한 수업 제공과 수업 10분 전 취소 시 100% 보강, 100여 개 과정 무제한 구독 서비스 등 혁신적인 기능을 지속적으로 출시하며 최고의 고객 경험을 제공해왔다. 상세 내용은 민병철유폰 공식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의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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