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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철유폰, 전화영어 최초로 '메타버스' 이벤트

뉴시스

입력 2022.01.12 10:58

수정 2022.01.12 10:58

기사내용 요약
메타버스에서 외국인강사와 1:1 전화 영어회화
[서울=뉴시스]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Gather Town)을 활용한 '유폰랜드'. 사진 민병철유폰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Gather Town)을 활용한 '유폰랜드'. 사진 민병철유폰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지우 인턴 기자 = 전화영어 브랜드 민병철유폰이 지난 3일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Gather Town)을 활용한 '유폰랜드'를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민병철유폰은 이달 31일까지 가상 공간을 접속하는 참가자 전원에게 외국인 강사와의 1:1 영어 회화 경험을 제공한다.

참가자들은 메타버스 공간의 공항과 라운지, 호텔에서 실제로 해외여행을 온 듯한 기분을 느끼면서 평일 오전 9시에서 오후 5시까지 외국인 강사와 자유롭게 영어로 1:1 대화를 나눌 수 있다. 호텔과 라운지 곳곳에 배치된 영어 표현 가이드를 통해 외국인 강사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으며 외국인 강사와 직접적으로 소통하는 경험을 갖게 된다.

민병철유폰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메타버스 공간에서 외국인 강사와의 1:1 영어 회화 경험을 제공한다.

또 다양한 미션 인증, 인스타그램 이벤트를 통해 여행 상품권과 치킨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전화영어 업계 최초로 메타버스 이벤트를 진행하는 민병철유폰은 외국인 강사 전원이 TESOL(영어가 외국어인 사람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교수법) 단기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지난해 8월에는 독보적인 발음교정솔루션을 도입해 학습자가 스스로 발음 연습을 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했다.

무제한 수업 제공과 수업 10분 전 취소 시 100% 보강, 100여 개 과정 무제한 구독 서비스 등 혁신적인 기능을 지속적으로 출시하며 최고의 고객 경험을 제공해왔다.
상세 내용은 민병철유폰 공식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의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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