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경희대는 한의과대학에서 지난 11일 '2021학년도 2학기 본초학 성적 우수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본과 1학년 '본초학' 과목을 수강한 학생 중 성적 1등을 한 학생에게 수여하는 장학금으로 학기당 1명에게 200만원이 지급된다.
2학기에는 김재윤 한의학과 학생(19학번)이 장학금 수여자로 선정됐다.
장학금 기부자인 강지천 동문은 경희대 한의대 81학번으로 동 대학원 본초학교실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