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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세븐, 7년간 러브스토리 공개…'전참시'

이다해·세븐, 7년간 러브스토리 공개…'전참시'
[서울=뉴시스] '전참시' 이다해♥세븐, 최초로 방송 동반출연해 7년 연애 풀스토리 풀어놓는다…"기대만발" 2022.01.14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예지 인턴 기자 = 이다해와 세븐이 '전지적 참견 시점'에 방송 최초로 동반 출연한다.

오는 15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185회에는 7년째 연애 중인 이다해·세븐 커플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된다.

지난주 '두리안 먹방'으로 화제를 모은 이다해는 이번 주 '전참시' 방송분에서 남자친구 세븐과의 커플 케미 터지는 하루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날 '이다해픽' 맛집에서 만난 두 사람은 "왜 이렇게 어색하지"라며 서로 낯을 가려 웃음을 자아낸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두 사람은 서로에게 알콩달콩한 애정 표현을 하며 시청자들의 설렘 세포를 깨울 계획이다.

또한 이다해의 거침없는 입담과 폭로전에 세븐은 "다해 좀 말려봐"라며 촬영 중단을 외쳤다고 해 두 사람의 연애 비하인드 스토리에 관심이 집중된다.

끝으로 이다해는 눈물을 쏟아내며 "지난해 세븐과 큰 위기가 있었다"라고 말해 무슨 일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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