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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트룩스, 메타버스·자율주행 적용가능한 AI 기술 기업-밸류파인더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2.01.19 09:25

수정 2022.01.19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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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트룩스, 메타버스·자율주행 적용가능한 AI 기술 기업-밸류파인더

[파이낸셜뉴스]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는 19일 솔트룩스에 대해 메타버스, 자율주행에 적용가능한 AI 기술로 인한 향후 수혜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따로 제시하지 않았다.

솔트룩스는 동사 4대제품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인공지능, 빅데이터 활용 니즈에 최적화된 엔진 및 솔루션을 제공하는 업체다. 소프트웨어 분야 최초로 2020년 코스닥 시장에 기술특례상장에 성공했다.

최근 범정부 통합민원 챗봇 '국민비서 구삐'를 행정안전부에 납품하며 기관 및 정부로부터 레퍼런스를 확고히 구축하고 있다.

현재 백신을 맞기 전후 카카오톡, 문자 메세지로 보내주는 '국민비서 구삐'를 동사에서 지원하고 있다.

솔트룩스는 CES 2020, 2022에 꾸준히 참가하며 기술력을 입증해왔다.
올해 CES에서는 메타휴먼 '에린'을 새롭게 공개했다. 메타휴먼은 사용자 성별부터 음성, 비언어적 요소까지 파악해 완전한 상호작용이 가능한 AI 가상 아바타다.


이충헌 밸류파인더 대표는 "향후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 MR(혼합현실) 시장에도 도입될 가능성이 있어 점차 산업 적용분야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솔트룩스의 주요 고객사가 행정안전부, NH농협은행, 한국투자증권, 서민금융진흥원 등 B2B, B2G향 다변화됐고 올해부터 B2C 시장 진출을 통한 외형신장 본격화가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sjmary@fnnews.com 서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