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노랑풍선, 전자계약 싸인오케이와 Paperless 업무 협약 체결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2.01.21 09:26

수정 2022.01.21 09:26

ESG경영 실천과 직원 업무 효율 극대화 기대
노랑풍선, 전자계약 싸인오케이와 Paperless 업무 협약 체결

여행 플랫폼 노랑풍선이 뉴노멀시대를 맞아 한국정보인증에서 제공하는 전자계약 서비스 싸인오케이(대표 김상준)를 전사 도입하여 페이퍼리스(Paperless) 업무환경에 동참하는 업무협약을 지난 18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노랑풍선과 싸인오케이가 함께 진행하는 Paperless 업무 협약은 업무 중 발생하는 종이문서를 전자적 형태로 전환하여 종이 사용을 줄이겠다는 취지에서 시작된 친환경 캠페인이다.

싸인오케이는 비대면으로 종이없이 계약을 체결할 수 있는 전자계약서비스로, 계약서 발송부터 상대방 서명, 문서 보관까지 모두 모바일이나 PC환경에서 원스탑으로 진행이 가능하다. 계약 업무 이외에도 내부 직원의 서명이 필요한 동의서, 신청서, 근로계약 등에도 쉽게 활용가능하다.

노랑풍선은 싸인오케이 서비스를 통해 인사팀, 총무팀 등 회사 내에서 발생하는 대부분의 종이문서를 전자화하여 관리하게 된다.

이를 시작으로 숙박업체 등 여행관련 업체와의 계약으로 확장하고 최종적으로는 고객과의 계약까지 범위를 넓혀갈 예정이다.
이로 인해 paperless 구현이라는 기본 목적 이외에도 문서 보관, 업무시간 단축 등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날 업무협약에 참석한 노랑풍선 김영준 경영지원 실장은 “노랑풍선이 진행해 왔던 취업 계층 자매결연, 봉사활동, 기부 등 CSR활동에서 나아가 ESG경영까지 고려하게 되면서 Paperless부터 업무에 적용하기 위해 싸인오케이를 도입하게 되었다”며 “싸인오케이와의 유기적인 관계와 협력을 이어나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정보인증 김민재 벤처사업부장은 “싸인오케이가 ESG경영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며 “싸인오케이는 노랑풍선이 Paperless 업무 환경과 함께 디지털 혁신을 이루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