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정다움 기자 = 김승희 제31대 영산강유역환경청장이 24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김 신임 청장은 행정고시 36회로 서울대 정치학과(학사), 동 대학 행정대학원 정책학과(석사)를 졸업했다.
환경부 정책총괄과장과 국립환경인력개발원장, 금강유역환경청장, 기후환경비서관실 선임행정관, 대기환경정책관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김 청장은 취임사에서 "지속가능한 탄소중립사회 실현과 물 공존의 통합 물관리 성과 창출, 함께 누리는 환경서비스 공간 확산에 역점을 두고 업무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