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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디섹 방문해 조선해양 인재양성 간담회 개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2.02.02 13:01

수정 2022.02.02 13:01

▲ 동명대학교 전호환 총장은 ㈜디섹 윤석용 대표 등을 만나 조선해양분야 인재 양성과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
▲ 동명대학교 전호환 총장은 ㈜디섹 윤석용 대표 등을 만나 조선해양분야 인재 양성과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

【파이낸셜뉴스 부산】 동명대학교 전호환 총장과 조선해양공학과 교수들은 지난달 25일 지역 대표 강소기업 ㈜디섹(대표 윤석용)을 방문해, 조선해양분야 실무중심 융합인재 양성을 목표로 교육과정 혁신에 관한 산업체 수요조사와 함께 관련 의견을 청취했다고 2일 밝혔다.

윤석용 대표는 산업현장에서 필요한 전문지식과 실무역량을 갖춘 중견 기술인 양성의 중요성 등을 강조했다.
업체는 “세계적 기술을 선도하는 조선해양산업의 지속 성장을 위해서는 직무역량과 함께 글로벌 역량을 갖춰야 한다. 대학에서 전문지식 위주의 교육뿐 아니라 협상학과 같은 실무 역량을 키워주는 새로운 교육 혁신이 필요하다”라고 힘줘 말했다.


한편, 동명대 조선해양공학부는 ‘기업이 선호하는 창조·실용 인재 양성’을 목표로, 산학협력 제품개발 지향 교육·취업연계 현장실습 등 혁신적인 공학교육체계를 수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