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과학 제약

GC녹십자, 여성용 소염진통제 ‘탁센 레이디’ 출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2.02.02 19:32

수정 2022.02.02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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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용 소염진통제 '탁센 레이디'. GC녹십자 제공
여성용 소염진통제 '탁센 레이디'. GC녹십자 제공

[파이낸셜뉴스] GC녹십자가 여성용 소염진통제 '탁센 레이디'를 출시했다.

2일 녹십자에 따르면, 신제품은 일반의약품으로 생리통을 포함한 각종 통증 완화와 해열 등에 효과가 있다. 소염진〮통 작용을 하는 ‘이부프로펜’과 함께 몸의 부기 완화에 도움을 주는 ‘파마브롬’, 제산 효과가 있는 ‘산화마그네슘’이 함유됐다. 월경 주기에 동반되는 붓기, 속 쓰림 등의 증상 개선에 효과적이다.

신제품은 특히 이중연질캡슐 특허제조법인 '옴니소프트' 공법을 적용해 서로 잘 섞이지 않는 3가지 성분을 한번에 담은 것이 특징이다.

제형이 액상이기에 복용이 편하고 체내 잔여물이 남지 않아 위장 관련 부작용을 최소화했다.


김도균 GC녹십자 브랜드 매니저는 "탁센 레이디는 여성 소비자들의 증상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kyu0705@fnnews.com 김동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