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1) 노경민 기자 = 지난 2일 오후 9시7분께 부산 연제구 거제동 한 도로에서 50대 운전자가 몰던 택시가 스포츠용품 가게를 덮쳤다.
이 사고로 택시 승객 B씨(40대·남)와 C씨(40대·여)가 어깨 등 골절 부상을 당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택시 운전자가 우회전을 하려다 운전 부주의로 연석을 들이받고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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