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부산 연제구서 우회전 택시 스포츠용품 가게 돌진…2명 부상

뉴스1

입력 2022.02.03 08:11

수정 2022.02.03 08:14

사고 현장.(부산경찰청 제공)© 뉴스1
사고 현장.(부산경찰청 제공)© 뉴스1

(부산=뉴스1) 노경민 기자 = 지난 2일 오후 9시7분께 부산 연제구 거제동 한 도로에서 50대 운전자가 몰던 택시가 스포츠용품 가게를 덮쳤다.

이 사고로 택시 승객 B씨(40대·남)와 C씨(40대·여)가 어깨 등 골절 부상을 당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택시 운전자가 우회전을 하려다 운전 부주의로 연석을 들이받고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