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11시20분 방송예정인 MBC TV '나 혼자 산다'에서 이은지는 파티를 진행하기 위해 부지런히 움직인다.
평소에는 밀키트나 배달음식을 먹으며 요리와 담을 쌓은 모습을 보인 그녀는 세탁기 속에 봉인돼 있던 프라이팬을 가스레인지로 올려 패널들의 놀라움을 산다.
"독립 후 처음으로 맞는 '이날'이다. 혼자 파티를 해보려고 한다"며 이은지는 부침가루, 채소들 그리고 편의점 편육까지 명절을 연상케 하는 재료들을 내놓는다.
소를 씻지 않고 요리하는 것은 기본, 그릇의 물기를 엉덩이에 문질러 닦는 기행을 보이지만 청결과 맞바꾼 레시피에 만족하는 그의 모습은 압권이라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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