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건설

대우건설, 대구 '달서 푸르지오 시그니처' 견본주택 개관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2.02.04 11:56

수정 2022.02.04 11:56

'달서 푸르지오 시그니처' 투시도.
'달서 푸르지오 시그니처' 투시도.


[파이낸셜뉴스] 대우건설은 대구 달서구 본리동 358-5번지 일원에 선보이는 '달서 푸르지오 시그니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견본주택 방문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예약제로 운영될 예정이며, 사이버견본주택도 함께 운영된다.달서 푸르지오 시그니처는 지하 6층~지상 최고 49층, 6개 동, 아파트 993가구, 주거용 오피스텔 164실, 단지 내 상업시설로 구성된 총 1157가구 규모의 대단지 주상복합이다. 아파트와 주거용 오피스텔 모두 실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전용면적 84㎡ 단일 평형으로 구성된다. 상업시설의 경우, 지하 1층~지상 3층에 들어서며 총 89호실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달서 푸르지오 시그니처는 대구 본리·죽전 권역에서 희소성 높은 1000가구 이상 브랜드 대단지로 공급되며, 인근에 계획된 다양한 개발호재로 높은 미래가치를 기대할 수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달서 푸르지오 시그니처의 분양가는 3.3㎡당 평균 1720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된다.

청약일정은 14일 아파트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5일 1순위 해당지역, 16일 1순위 기타지역, 17일 2순위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23일이다. 오피스텔의 경우 9~10일 이틀간 접수 예정됐다.


입주는 2026년 3월 예정이다.

longss@fnnews.com 성초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