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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 광덕 귀산촌형 산촌주택..오는 6월 준공

서백 기자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화천=서정욱 기자】 강원도는 화천군 사내면 광덕리에 조성중인 귀산촌형 산촌주택이 오는 6월 준공될 예정이다.

7일 강원도는 화천군 사내면 광덕리에 조성중인 귀산촌형 산촌주택이 오는 6월 준공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사진=강원도 제공
7일 강원도는 화천군 사내면 광덕리에 조성중인 귀산촌형 산촌주택이 오는 6월 준공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사진=강원도 제공

7일 강원도에 따르면 이번 산촌주택은 66㎡ 5호, 85㎡ 5호로 총10호에 각 호당 산림텃밭 약1500㎡가 일괄 사용허가 주어진다.

또한 연접된 위치에 임산물 가공센터와 공동 실습장 2ha가 있어 입주민 대상으로 일정기간 산촌의 이해와 적응, 실습 및 교육 체험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이번 입주자격은 강원도로 이주하여 귀산·귀촌을 희망하는 자로 거주기간은 사용허가일로 1년이며, 1회에 한하여 1년 연장이 가능하다.

한편 강원도는 총 20세대를 우선 선발, 입찰을 통해 최종 10세를 선발하며, 오는 25일까지 입주자 신청을 받는다.

강원도 김형진 산림소득과장은, “최근 귀농·귀촌 도내 유입은 전체의 7%로 매년 관심도가 증가, 이에 화천 광덕 산촌주택이 강원도의 귀산촌을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서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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