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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FnC 쿠론, 신민아와 '아이 엠 쿠론' 캠페인 전개

뉴스1

입력 2022.02.09 08:50

수정 2022.02.09 08:50

쿠론 22 S/S 신제품 '릴리' 토트백을 든 모델 신민아. (코오롱 FnC 제공) © 뉴스1
쿠론 22 S/S 신제품 '릴리' 토트백을 든 모델 신민아. (코오롱 FnC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윤다정 기자 =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 전개하는 여성 핸드백 브랜드 쿠론은 모델 신민아와 함께 2022년 봄, 여름 '아이 엠 쿠론(I Am Couronne)'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9일 밝혔다.

'아이 엠 쿠론' 캠페인은 베이직하고 클래식한 브랜드 고유의 감성을 전달하면서 자신감 있는 여성상을 반영한 쿠론의 아이덴티티 스타일을 제안하고자 기획됐다. 2019년부터 올해로 여섯 번째 시즌을 이어오고 있는 브랜드 대표 프로젝트 중 하나다.

2022년 S/S 캠페인 테마는 'I Am Couronne : FACE ME, 2022 PORTRAIT'를 선정했다. 2022년을 자기다움을 완성하는 시기로 삼으며, 지나치기 쉬운 나의 오늘과 지나쳤던 어제를 돌아보며 모든 여성들이 내면을 천천히 들여다보길 바라는 용기와 응원의 메시지를 담았다.



쿠론은 자기다움을 완성하는 시작으로 활력을 주는 활동을 찾고 나의 다양한 모습들을 즐기며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질문하며 더 나은 미래를 그려보는 과정을 캠페인을 통해 제안하고자 한다.

캠페인 공개와 함께 쿠론은 봄을 준비하는 신제품을 출시한다. 첫 번째로 선보이는 머스크(Musk) 백은 격자무늬 엠보 가죽이 적용된 부드러우면서도 가벼운 제품이다. 휴대폰, 파우치, 지갑 등이 수납 가능한 실용적인 사이즈의 미니 크로스백이다.


두 번째 릴리(Lily) 백은 여성스럽고 고급스러운 볼륨감이 특징인 제품이다. 토트백으로 착용할 수도 있고, 탈 부착이 가능한 스트랩을 매치하면 숄더백으로 변신 가능해 포멀하면서도 캐주얼한 룩에 두루 어울린다.


일리안(Lilane) 백은 하프 싸개 장식이 포인트인 미니멀하고 컴팩트한 디자인을 적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