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경남도당에서 진행
이날 오후 국민의힘 경남도당에서 열린 지지선언에는 윤석열 선대위 직능총괄부본부장 겸 복지보건의료지원본부장인 강기윤(창원시성산구) 국회의원과 간호사, 간호대학생 등이 다수 참석했다.
이들은 지지선언문에서 "간호사들이 현장을 포기하지 않고 국민의 건강을 지키며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공정한 법과 제도를 마련해 줄 최고의 적임자는 윤석열 후보라고 확신한다"면서 "윤석열 후보가 제20대 대통령으로 당선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지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강기윤 의원은 "윤석열 후보는 간호사들이 번아웃으로 의료현장을 떠나는 일이 더 이상 없도록 만들 것"이라며 "오늘 경남지역 간호사회 지지를 시작으로, 전국 간호사 지지선언이 도미노처럼 일어나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3월 9일 대선에서 윤석열 후보가 압도적 승리를 달성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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