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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딸 최준희, 코수술 흔적 포착

뉴시스

입력 2022.02.16 08:29

수정 2022.02.16 08:29

[서울=뉴시스]최준희 코수술 흔적. 2022.02.16.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최준희 코수술 흔적. 2022.02.16.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유다연 인턴 기자 = 배우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코 성형수술을 한 흔적이 포착되었다.


15일 최준희는 인스타그램에 코에 드레싱 테이프를 붙인 흔적이 역력한 짧은 영상을 올렸다.

이전에 최준희는 성형 의혹에 대해 "저보고 성형했다고 하시는 분들, 정작 보면 본인들이 다 하셨더라"며 "저도 축구하다가 코가 부러져 코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최준희는 출판사 '작가의서재'와 계약해 책 출판을 준비 중이며 소속사 '와이블룸'과의 전속계약을 한 사실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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