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기획, 디지털 마케팅, 대외협력(홍보)
디자인, 재무, 인사, 경영지원 등
디자인, 재무, 인사, 경영지원 등
라바웨이브는 몸캠피싱, 딥페이크 등 날이 갈수록 악랄해지는 디지털 성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10대 때부터 화이트 해커로 활동해 온 김준엽 대표이사가 지난 2019년 설립한 회사다. 법인 설립 2년 만인 지난해 벤처기업 인증을 획득하며 그 혁신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상반기 채용 모집 분야는 △마케팅 기획 △디지털 마케팅 △대외협력(홍보) △디자인 △재무 △인사 △경영지원 등이다. 기간은 지난 11일부터 오는 28일까지다.
이번 상반기 인재 채용은 사세 확장에 따른 것이다. 라바웨이브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비대면 만남이 늘고, 이에 따른 디지털 성범죄도 증가하게 돼 신규 인력을 충원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라바웨이브는 ’모두가 안전한 사이버 세상을 만들겠다‘는 인간존중의 기업 슬로건을 지키고 있다. 기업 내부적으로도 예외를 두지 않는다. 주 35시간 근무제를 도입해 임직원들의 업무와 삶의 공존을 보장하고, 자율 출퇴근제를 통해 효율적인 업무 진행을 가능하게 한다.
또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분기별 40만원 복지포인트 제공 △사내 카페테리아를 운영 등을 통한 식사 및 간식 제공 등의 복지를 실시하고 있다.
김준엽 라바웨이브 대표이사는 “변화혁신은 자사의 기본 경영철학이며, 기업문화 및 복지 체계 역시 관습을 따르기보다는 실질적으로 임직원들의 삶의 질을 끌어올릴 수 있는 새로운 접근을 추구한다”며 “최고의 임직원들과 함께 발전하는 최고의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taeil0808@fnnews.com 김태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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