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글로리 노트는 매해 상품 기획 단계에서 직접 소비자를 대면한 인터뷰와 설문 조사로 선호 컬러와 디자인을 확인하고 제품에 반영하는 절차를 반드시 거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지난해 보다 한층 밝고 화사한 컬러를 사용한 노트를 대거 선보이게 됐다.
파스텔 계열의 단색 배경에 복잡하지 않은 심플한 일러스트 또는 짧은 문구로 디자인한 것도 2022년 노트의 특징이다. 여백을 많이 두어 심플함과 세련됨을 강조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캐릭터 노트의 경우, 동물 캐릭터를 크게 디자인해 눈길을 사로잡고, 웃음을 유발하는 엉뚱한 표정이나 문구로 재미 요소가 돋보인다. 특히, 모닝글로리 캐릭터인 '솜솜이'와 '댕댕이 프렌즈'를 활용한 캐릭터 노트를 다양하게 선보였다.
40년의 노트 생산 노하우를 보유한 모닝글로리의 신학기 노트는 고급 내지를 사용해 편안한 필기감을 제공하고, 핑크박, 금박, 압 가공 등 고급 후가공 작업을 통해 노트에 포인트를 주어 품질을 차별화했다.
한편, 모닝글로리 신학기 노트는 전국 모닝글로리 직영점, 가맹점, 제품 취급점, 영풍문고, 교보문고 등 대형 서점 문구 코너 및 공식 쇼핑몰 엠지스토어에서 만날 수 있다.
wonder@fnnews.com 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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