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뉴시스】김정은 인턴 기자 = 경기 하남시는 청년 구직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무료로 면접사진을 찍어주는 ‘면접사진 촬영 지원사업’에 참여할 운영업체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모집기간은 오는 21일부터 3월 7일까지며, 하남 지역 사진관 중 청년 면접사진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상반신 정장을 구비하는 등 청년들의 편의성이 높은 업체를 우선 선정한다.
참여는 하남시청 홈페이지(www.hanam.go.kr)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mj0611@korea.kr)을 통해 접수하거나 청년해냄센터를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시는 사진관 구비시설과 서비스에 대한 서류심사와 현장심사를 거쳐 최대 2개 운영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운영업체들은 소정의 운영비를 지원받으면서 오는 3월 21일부터 12월 23일까지 청년 구직자 총 220명에게 면접사진 촬영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번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하남시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하남시 일자리경제과 청년지원팀(031-5182-124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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