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메디포스트의 건강기능식품브랜드 모비타가 프로바이오틱스와 오메가3를 복합 배합한 듀얼오메가프로를 출시했다. 최근 홍삼, 비타민과 함께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주목받는 프로바이오틱스를 오메가3와 함께 편리하게 챙길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듀얼오메가프로는 4중 코팅을 통해 유산균의 안정성 및 장 점막에서의 유산균 부착능을 높였고, 오메가3는 이취, 불순물, 중금속 등을 제거한 알래스카의 rTG 오메가3를 사용해 비린내 역류를 줄였다.
메디포스트 관계자는 “듀얼오메가프로는 배달음식에 익숙하고 불규칙한 식습관을 가진 현대인들에게 한 번 섭취로 장, 혈행 건강에 면역까지 모두 관리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라며 “‘앞으로도 앞선 기술을 통해 다양한 복합 제형을 선보여 바쁜 현대인의 건강 지킴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vrdw88@fnnews.com 강중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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